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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Dr. 브레인' 오늘(25일) 4회 공개...실마리 풀 결정적 힌트 예고

노이슬 기자 / 2021-11-25 11:20:39
-애플tv 플러스 한국 첫 오리지널 '닥터 브레인' 4회 25일 공개
-이선균의 주변 인물들을 추적하는 유태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의 등장...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밝힐 결정적 힌트
-뇌 동기화를 통한 본격적인 추리 START

[하비엔=노이슬 기자] Apple TV+ 최초의 한국어 오리지널 시리즈 ‘Dr.브레인’의 에피소드 4가 오늘 공개를 앞둔 가운데,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마리를 풀 결정적인 힌트가 밝혀질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Dr.브레인’은 가족이 미스터리한 사고의 피해자가 되어 끔찍한 비극을 겪게 되는 천재 뇌과학자 ‘고세원’(이선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SF 스릴러다.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연출과 시선을 사로잡는 미장센으로 국내외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Dr.브레인’의 에피소드 4가 11월 25일(목) 공개된다. 

 

▲'Dr. 브레인' 오늘(25일) 4회 공개...실마리 풀 결정적 힌트 예고/애플ty 플러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뇌 동기화를 통해 본격적인 추리에 나선 ‘세원’이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밝힐 결정적인 힌트를 얻게 될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하루아침에 아들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뇌 동기화를 거듭하던 ‘세원’은 사건의 실마리가 쉽게 잡히지 않자 ‘이강무’(박희순)의 조언에 따라 사고가 일어났던 실제 장소를 찾아간다. 거대한 폭발의 흔적으로 까맣게 그을린 숲속 별장 곳곳을 살피던 '세원'의 눈앞에 뇌 동기화를 진행했던 죽은 이들의 기억이 스치고, 사고 당일의 충격적인 현장이 재현되며 드라마는 숨 쉴 틈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한편 ‘세원’을 믿고 따르는 후배 ‘홍남일’(이재원)이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춘 가운데, 에피소드 3에서 강렬한 첫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윤비서’(유태오)가 ‘남일’의 행방을 쫓으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그리고 아들의 지난 행적을 되짚어 보던 '세원'은 또 한 번 새로운 인물과 마주하게 되며 ‘Dr.브레인’의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속도감을 더한다. 이처럼 상황을 급반전시킬 결정적인 힌트가 공개되는 에피소드 4는 방심할 틈 없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팽팽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이다.

홍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SF 스릴러로, 김지운 감독과 이선균, 이유영, 박희순, 서지혜, 이재원의 탄탄한 캐스팅 라인이 더해진 Apple TV+ 한국어 첫 오리지널 시리즈 ‘Dr.브레인’은 한국을 비롯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Apple TV+를 통해 공개되었다. ‘Dr.브레인’은 총 6편의 에피소드로, 11월 25일(목) 에피소드 4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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