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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텐션...기대 만발

김강수 기자 / 2020-09-25 09:48:07
tvN 판타지 액션 로맨스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첫 방송 기대되
▲출처=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갈무리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방송 종료를 하고 후속작으로 ‘구미호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도심 속에 정착한 설화 속 인물들로 장황한 세계관을 구성한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구미호뎐’은 현재 일상 속의 사람들이 아닌 저세상 인물들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창의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색다른 드라마의 전개가 예고되고 있다. 안길강, 김정난, 황희, 김용지, 김수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설화 속 인물들로 등장, 극중 구미호 형제 이연(이동욱 분), 이랑(김범 분)과 여러 스토리를 만들어 시청자들의 혼이 빠지도록 열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수수한 연기로 큰 관심을 받았던 안길강은 삼도천 문지기 현의옹으로 등장, 극 중 코믹한 연기를 담당할 안길강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 ‘구미호뎐’은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하비엔=김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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